나은이가 꼭 배워야할 것들과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이것 저것 시키다보니 나은이 스케줄이 빡빡해졌습니다.
우선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는 유치원에 갑니다. 화요일 오후에도 유치원에 갑니다.
화요일 저녁: 수영강습
수요일/목요일/금요일 오후: Tages Mutter (소은과 함께)
금요일 5시: 피아노 레슨
토요일 오후: 취리히 한글 학교
예정: 발레 (수요일 오후)
예정: 토요일 오전 X 8회 골프강습(Talwil Driving Range)
예정: 8월 이후 영어교습
더 배우고 싶은 것: 바이올린 (이것은 친구가 배우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음)
아빠 없으면 스케줄 안돌아갑니다. 다행인 것은 돈은 그리 많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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